2012년이라
사실 나에게 별 거 아닌 해같지만
사실 여러모로 많은 일이 있었다

2012년에 리팩계의 혁신이라 불리는 테마봇이 나왔고
또 이를 계기로 리팩을 시작했고
그로 인해 방치블로그였던 레몬녹차가 이름을 바꾸고 다시 살아났다
또한 폰테마샵 정식 디자이너가 되어 비록 인기가 많지는 않지만
나름 테마를 열심히 만든다

또 한편으로는 내 3년간의 추억이었던 무게타가 없어진 해기도 한다
아직도 그 폐쇄가 실감나지 않는 무게타...
폐쇄의 충격과 슬픔이 지금 아쉬움으로 남았지만
덕분에 내가 애정하는 사이트인 투데이아이콘을 만나고
원년멤버가 되어 관리자와 얘기도 해보고
친분들을 만나 단톡에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
투콘이 아니었으면 게타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었을 소중한 추억이다

그리고 난 이제 고3이 된다
근데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다만
어쨌든 잉여같은 모습보단 공부에도 관심을 쏟는 그런 내가 되기를 바란다
이제 곧 나이가 바뀌니 필명 수식어도 고쳐야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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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3.01.08 13:09  LINK EDIT/DELETE REPLY

    이나님이신가? 아아닌데...피글렛인가이나인가...

    하여튼..ㅜㅜ무게타..

  2. 아아 2013.01.08 13:11  LINK EDIT/DELETE REPLY

    아아 이나님이시구나........!